* 그룹 단위로 매일 출발.
** 입장권및 왕복교통제공 (한인타운 출발
기준임)
▣ 투어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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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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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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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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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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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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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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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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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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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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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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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봉사료 ($10/1인당)
- 가이드는 헌팅턴라이브러리 내에 동행하지 않습니다
철도 사업으로 대부호가 된 헌팅턴에 의해 1919년 건립된 헌팅턴 라이브러리는 희귀서적, 유명문학가들의 원서및 미국 초대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우너고 등을 한자리에 모은 도서관을 비롯해 영국 등 유럽 미술관이 소장된 갤러리, 다양한 테마를 간닉하고 있는 15개의 정원으로 구성된
종합박물관이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하다.
헌팅턴 가든은 1904 년 헨리 헌탕턴이 조경 전문가 위릴럼 허트릭을 교용해 조성한 것으로 데저트 가든에는 가뭄에 강한 전세계 4000
여종 이상의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도서관 - 60만권의 장서와 300만권의 필사본 중에서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가 있으며 1501년 이전에
인쇄된 방대한 양의 장서들 중에는 쿠텐베르크의 성경도 있다. 또한 섹스피어,벤자민 프랭클린, 에드거 앨런 등 유명문학가들의 초기 발행본들과
15~16세기의 악보들, 1776년 조지 워싱턴의 연설문 원본 들이 있다.
아트 갤러리- 갤러리에는 루이 16세 때 프랑스 귀족들의 생활 상을 엿볼 수 있는 호화로운 응접세트가
있고 16세기에서 18세기 걸친 유럽의 회화와 초상화들이 많다. 토머스 게인즈보로의 '블루보이' 나 존 콘스터블의 '데드햄근교의 스투어
풍경' 등 유명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장미, 선인장 정원 - 가든은 207에이커의 면적 중 총 130에이커를
차지하고 있어 헌팅턴 라이브러리의 또 하나의 볼거리.특히 세계 각국의 선인장을 2000여 점을 수집하여 2천년이 넘는 장미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재배하는 데저트 가든은 각종 희귀 선인장들로 가득하다. 재퍼니즈 가든은 일본의 전통 가옥에 잉어가 노닐고 아치형의 붉은색 목조
다리가 있는 연못이 있어 운치를 더한다. 또한 로즈 가든에는 2천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여러 종류의 장미꽃들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가장 오랜된 장미종이 있는 세익스피어 가든, 잉어와 거북이가 노니는 연못이 있는 운치있는 정통 일본식 정원인 재패니스 가든 등은 꼭 둘러볼
만 하다. 또한 동백나무 정원, 야자수 정원, 아열대 지역, 정글지대, 백합연못, 허브 정원, 오스트레이리아 스타일 정원등이 이곳의 대표적인
테마 정원들이다. 전세계에서 수집한 짓물은 대락 15,000 여종류가 있다.